책 소개
'밥통 스피커'로 불리기를 원하는 저자가 25년여 동안 국내외 여러 구도 현장에 투신하며 겪은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그 끝에서 마주한 고대로부터 전승된 1분기 지혜 즉 대자유로 인도하는 인류 최대의 영적인 비밀인 ‘의식의 위치와 개수’에 대한 통찰을 진솔하게 기록했습니다. 인간 두뇌가 의식을 만든다는 현대과학의 착각을 지적하고, 비 물질세계 정보와 다양한 비유를 통해 삶과 죽음, 운명과 자유의지의 실체를 파헤칩니다.
우리는 이미 죽음 너머에 있으며, 궁극의 깨달음은 얻거나 달성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있는’ 것이며, 우리의 진정한 정체는 ‘몸-자아’라기 보다는 애초부터 이 ‘단일한 의식’이었음을 착함과 초심으로 귀를 열어 듣고 아는 것이라고 강력하게 포인팅합니다.
자아와 세계가 단일의식이 펼치는 일인 다역의 장엄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연극임을 선명하게 밝히고, 우리가 본래 이 하나의 거룩한 의식임을 깨닫게 하여 삶을 자유로 죽음을 평온으로 인도하는 현존 최고의 지혜 북입니다. 삶의 고통과 죽음의 공포 앞에 서 있는 분,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 질문의 답을 찾는 구도자, 기존 종교에서 속 시원한 해답을 얻지 못한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책 소개
'밥통 스피커'로 불리기를 원하는 저자가 25년여 동안 국내외 여러 구도 현장에 투신하며 겪은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그 끝에서 마주한 고대로부터 전승된 1분기 지혜 즉 대자유로 인도하는 인류 최대의 영적인 비밀인 ‘의식의 위치와 개수’에 대한 통찰을 진솔하게 기록했습니다. 인간 두뇌가 의식을 만든다는 현대과학의 착각을 지적하고, 비 물질세계 정보와 다양한 비유를 통해 삶과 죽음, 운명과 자유의지의 실체를 파헤칩니다.
우리는 이미 죽음 너머에 있으며, 궁극의 깨달음은 얻거나 달성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있는’ 것이며, 우리의 진정한 정체는 ‘몸-자아’라기 보다는 애초부터 이 ‘단일한 의식’이었음을 착함과 초심으로 귀를 열어 듣고 아는 것이라고 강력하게 포인팅합니다.
자아와 세계가 단일의식이 펼치는 일인 다역의 장엄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연극임을 선명하게 밝히고, 우리가 본래 이 하나의 거룩한 의식임을 깨닫게 하여 삶을 자유로 죽음을 평온으로 인도하는 현존 최고의 지혜 북입니다. 삶의 고통과 죽음의 공포 앞에 서 있는 분,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 질문의 답을 찾는 구도자, 기존 종교에서 속 시원한 해답을 얻지 못한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지은이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사법연수원(21기)을 거쳐 군법무관 복무를 마친 후 검사로 봉직하던중, 어릴 적부터 그를 사로잡은 생사 문제가 깊은 의문을 일으켜 그 해답을 찾아 길을 나서 여러 선각을 만나 다양한 지혜 전승을 탐색하고 수행합니다. 20년이 넘는 추구에도 불구하고 답은 발견되지 않았고 결국 공부는 포기됩니다. 참 기묘하게도 탐색이 멈추어진 그즈음 반전이 일어나면서 중요한 3가지 질문,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에 대한 답이 드러났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답은 길을 나서기 전부터 호주머니 안에 있던 것이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답은 모든 사람의 호주머니 속에 본래부터 들어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이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열정은 일방적일수 없었고 시간과 인연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라야 했으므로 천천히 글을 쓰기 시작하여 이 책에 이르게 됩니다.이후 유튜브와 네이버 카페를 기반으로 많은 도반과 함께의식 · 진실 · 죽음 탐구의 길, 즉 제1분기 지혜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지은이는 마치 동화와 같은 다양한 우화와 비유를 들어 위 3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하여 삶에서 대자유를 누리고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는 길을 쉽고 친절하게 안내하며 또한 번뜩이는 통찰과 큰 재미를 주는 지은이 자신의 다채로운 구도 방랑기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