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필자가 36년간 군 생활, 대학교수, 국책 IT 연구소 연구원, 중소기업 대표로 활동하며 직접 체험하고 관찰한 습관에 대한 실증적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청년층이 군대나 사회에 첫발을 내디디거나 중년층이 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습관 설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습관을 재설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특히, 습관과 관련된 기초적인 신경과학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하여 독자가 뇌 과학을 자연스럽게 접근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현대인으로서 알아야 할 주요 뇌 과학 이슈들도 정리하였습니다. 이 책은 올바른 습관을 설계하기 위해 뇌 과학의 최신 연구 결과, 현자들의 지혜, 그리고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만의 습관 디자인 전략을 세우고, 주체적이며 창의적인 삶을 개척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세상에 알기 쉬운 민법은 없다. 또한 민법을 비롯한 현행 법률들은 읽기조차 몹시 힘겹게 느껴진다. 이 책은 그 어렵게만 느껴지는 민법 조문들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현행민법 제1조에서 제1118조에 이르는 각 조문들을 비교하여 예시 설명하고 있다. 법학을 공부하는 분들과 일상생활에서 민법규정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활동에 종사하는 분들이 참고하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아들러 심리코칭은 코칭에 아들러심리학을 접목한 것이다. 아들러심리학을 연구하는 분은 주로 학교에 많이 계시고 또 코칭을 진행하시는 분은 현장에 많이 있지만, 아들러심리코칭이란 분야는 국내에서 생소한 영역이다. 우수한 코칭적 프로세스에다가 아들러심리학의 인간이해와 방법론을 덧붙여서 강력한 인간변화 프로세스를 제공할 것이다. 저자는 청소년 시절부터 간직해온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화두를 전문코치로 활동하면서 다시 붙들게 되었고, 마침내 아들러심리학을 만나면서 삶의 존재에 대해서 성찰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이후 코칭과 아들러심리학을 접목한 ‘아들러심리코칭’을 연구하고 전파하는데 소명의식을 갖게 되었으며, 아들러심리코칭은 저자의 오래된 질문에 대한 답변이자 코치로서 새로운 길을 열도록 도와준 지렛대 같은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이 ‘아들러심리코칭의 이론과 실제’인데 이론과 실제의 비율은 약 6:4 정도이다. 아들러심리코칭의 방법론을 적용해보기 원하는 분을 위해 각 챕
글로벌시대 기업의 미래와 성공을 담보할 수 있는 국제거래 영문계약의 지침서! 이 책은 국제거래의 협상과 계약체결의 효율적 프로세스와 영문계약상 용어나 표현의 올바른 용법을 비롯해 국제거래 영문계약의 핵심쟁점을 사례와 함께 폭넓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영미계약법원리”에 이은 저서로, 영미계약법 원리의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방대한 국제거래 영문계약에 관한 주요 이슈들을 심도 있는 사례들과 예문들로 체계적으로 분석해 독자들이 국제거래 영문계약의 복잡한 주제들을 쉽게 이해 하고 거래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국제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이슈들을 정확히 파악해 여러 상황에서 다양한 비즈니스와 법률적 리스크를 보다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해결책을 찾게 될 것이다.
이번 제8판 개정판에서는 저자들은 본서가 기업가치의 극대화라는 재무관리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재무관리의 제반 지식을 더욱 체계적이고 일관되로록 구성하였다. 기존의 장별 내용을 수정 및 보완을 하였다. 또한 최근에 관심을 끌고 있는 실물옵셥,CMA의 대안적 모형,행동재무 등을 간단하게 소개하여 독자들이 새로운 재무이론을 이해 하도록 하였다. 본서에서 다룬 재무이론이 실제 자본시장 및 실무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에 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기존의 ‘재무산책’과 ‘뉴스 속 재무’를 대폭 수정·보완하였다. 최근에 출제된 공인회계사 시험문제 등 연습문제를 교체 및 추가하고 기본판에서도 지향하는 바와 같이 삽화를 추가함과 동시에 화려한 디자인 기법을 도입함으로써 딱딱한 재무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정성을 기울였다.
이 책은 ESG 입문서로서 이론보다는 알기 쉬운 해설 위주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각 장의 처음에 마련된 [한번에 이해하기] 부분만 읽어도 ESG에 관한 최소한의 포괄적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이 책은 투자자나 기업, 규제당국, 비정부기구(NGO) 같은 자본시장 관계자가 ESG를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자본시장의 생태계가 ESG 등장으로 어떻게 바뀌었으며, 변화되고 있는가를 이해하는 데 유용할 것입니다. 이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중점을 둔 사항은 독자들이 최대한 편하게 읽고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입니다. 이 책에 제시된 각주는 원서엔 없는 것으로 역자들이 독자들에게 원전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기술한 부분입니다. 이 책이 ESG와 관련된 기초 개념을 이해하는 단계에서부터 ESG 경영 전반에 대한 지식을 익혀 실무에 활용하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독자 여러분에게 소중한 지침서가 될
이 책은 타인으로부터 깊은 상처를 받았거나 분노, 우울증, 복수심에 갇혀 있는 사람들이 도움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용서란 무엇인지, 또 다양한 장면에 있는 전문가들이 용서를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서술한 용서에 대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영미계약법의 원리를 평면적으로 서술하기보다는 영미법의 역동적 역사를 통해 그 원리를 발견하여 체계적으로 망라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오랜 세월에 걸쳐 발전되어 온 영미계약법의 원리를 계약법 구조의 전체 틀 속에서 전반적으로 다루어 영미계약의 체계와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다양한 실제 사례의 해답을 찾는 과정에서 정립된 영미계약법상 세밀한 원리들은 국제거래나 영문계약서를 수시로 접하게 되는 기업 실무자들이나 법조인은 물론 영미법의 역사와 계약법에 관심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알찬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독자들이 맞닥뜨릴 수 있는 현실의 복잡한 법률문제에 대한 시사점과 합리적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다. 영미계약법 원리와 연관된 유용한 영어 표현이나 용어들 또한 꼼꼼히 정리되어 있어 독자들의 영어 실력을 한 단계 더 향상시켜 줄 것이다.
최근까지 지역혁신 문제는 “협치”를 중심으로 하는 거버넌스를 통해 주로 다루어져 왔다. 정부주도의 정책실행에서 벗어나 민간과의 협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새로운 거버넌스는 정부, 기업, 주민의 협력을 통해 정책을 생성하고 실행하는 데 어느 정도 성과를 내어왔다. 하지만 참여자가 한정되어 다수의 이해관계자가 제약 없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이해관계자가 한정되는 기존의 거버넌스 체계에서 벗어나 Co-creation과 같이 폭넓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위해서는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보다 지능화된 거버넌스(Smart governance)로의 진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라고 회자되는 현재의 기술 발달은 지능화된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사회과학 분야에도 적용가능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회의 폭넓은 계층이 손 안의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손쉽게 정책에 관한 의견을 제안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빅데이터를 통해 현재의 정책수요를 시민들로부터 직접
이 책은 필자가 학자의 길로 들어서면서 천착해왔던 사법권과 사법제도에 관한 연구논문들을 한 권으로 모은 것이다. 1996년에 「정치과정에 있어서의 사법권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후, 약 20년간 사법권과 사법제도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연구·발표하였으나, 수록문헌이 산재되어 있고 시간이 오래 되어 쉽게 접할 수 없게 되어, 한 권으로 묶어서 일목요연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자 자신 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도 필요하리라 생각하였다. 수록된 각 논문들은 그 말미에 출전을 밝혀두었으므로 필요하다면 원문을 찾아볼 수도 있다. 그러나, 가능한 한 원문을 그대로 싣고자 하였으므로, 따로 원문을 찾을 필요는 없다. 다만, 원문에서 잘못된 표현이나 각주인용에서 표현상의 차이를 교정한 부분은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원문과 거의 같다고 하여도 무방하다. 사법권과 사법제도에 관한 기본이론부터 구체적 제도화에 이르기까지 망라하여 논하고는 있으나, 모든 주제와 다양
세계화로 인하여 국가주권의 벽이 허물어 지고, 지구공동체의 성립이 강화되면서 기존의 국제법의 구조에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현재의 국제법의 새로운 국면전개 혹은 현상의 중요한 원인은 세계화의 도전으로부터 발생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더 이상 국가주권이 시민의 권리보호의 틀로서 기능할 수 없게 만드는 세계화에 대한 국제법적 대응은 종래의 국가차원에서 보장되는 시민의 공동이익의 보호가 국가를 넘어서서 국지적 혹은 전세계적인 차원에서 행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공통의 법적 기반과 제도를 구축하는 것이다. 국가 간의 경제적인 빈부격차와 이로 인한 경제적 종속을 보다 강화시키고, 결과적으로 경제적 약소국의 경제적 주권의 약화를 초래하는 신자유적인 세계화 개념은 국제법 질서에 있어서 새로운 도전이 된다. 이러한 신자유주의적인 세계화 개념에 대항하는 반-지배적 세계화(counter-hegemonic globalization)개념이 사용되기도 한다. 세계화로 인하여 발생하는 국제법적인
새로운 혁신 도구 ( Co-creation ) 경쟁우위를 확보, 유지하기 위한 혁신적 노력이 눈부시다. 혁신활동은 기업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에서도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이른바 창조적 혁신은 기존의 관행을 깨트리고 의식을 바꾸고 업무처리방식을 새로운 방식으로 변화시켜 조직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기업에서는 오래전부터 경영혁신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다양한 혁신전략을 추구하여 왔다. 기업 내부의 혁신에 초점을 두었던 혁신 1.0을 넘어 기업 외부로 눈을 돌려 관련 기업들과 협업을 추진하는 2.0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이러한 기업 간의 전략적 제휴와 협업을 통한 혁신도 한계에 직면하여 소비자 등 외부의 다양한 주체들의 경험이나 아이디어와 직접적 참여를 활용하는 혁신 3.0을 추진하기에 이르렀다. 그동안 혁신을 위해 도입하였던 TQM, BPR, 6시그마 등의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혁신 기법은 이제 거의 모든 기업들이 도입, 활용하고 있으며 이제
세계 여러 나라 중에서도 일본은 다른 어느 나라보다 우리나라와 가깝고, 또 오랜 역사를 통해 복잡한 관계로 얽혀 있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흔히 ‘가깝고도 먼 나라’로 비유되어 온 양국의 상황이 최근 호전세를 보이는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그래왔듯, 복잡 다변한 한일 관계가 앞으로 다시 어떻게 변화할지도 우리는 알 길이 없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앞으로도 한국과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이웃일 것이며,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그리고 문화적으로도 서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가장 가까운 이웃 나라이며 인적·물적 교류가 가장 많은 일본에 대해 보다 체계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언제부터인가 한류 붐으로 시작한 일본 내 K-Pop이나 K-Beauty 등 K-Culture의 인기는 주지의 사실입니다. 기실 한국에서도 오래전부터 많은 일본의 문화적 요소가 유입되어 있었습니다. 최근 양국 간의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다양한 교류로 인해, 더욱 많은
우리나라에서 교육․의료․환경․복지 등의 많은 활동들이 비영리법인에 의해 이루어진다. 그리고 비영리법인의 수도 계속적으로 증가해왔다. 하지만 비영리회계의 발전은 조금 더딘 감이 있다. 영리법인은 이윤을 추구하여 구성원에게 이를 분배함으로써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지만, 비영리법인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는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이와 같은 본질적 성격의 차이로 인하여 비영리법인의 회계․세무는 영리법인과 큰 차이가 있다 비영리법인의 회계는 영위하는 목적사업에 따라 별도의 회계기준을 관련 법령에서 규정한 경우가 많으며, 그 내용에 큰 편차가 있다. 이는 하나의 회계기준에서 담아내기에는 목적사업의 성격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 외에 비영리법인이 적용할 수 있는 회계기준으로 한국회계기준원이 2003년에 제정한「비영리조직의 재무제표 작성과 표시 지침서」와 이를 발전시켜 2017년에 제정한「비영리조직회계기준」, 그리고 「상속세 및 증여세법
“나는 지금 돈을 위해서만 일하고 있는가, 아니면 돈도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들고 있는가?" 이 책은 돈을 단지 탐욕의 대상이 아니라, 삶의 선택권을 넓히고 자유와 책임을 가능하게 하는 도구로 바라보는 것에서 출발한다. 난해한 전문 용어는 일상적인 생활 속 사례로 친근하게 풀고, 복잡한 투자 원리는 명확한 흐름 중심으로 쉽게 설명하여 투자 초보자도 부담 없이 경제와 금융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도록 집필하여 경제 기초부터 금융상품, 주식, ETF, 채권, 부동산에 이르기까지 개인투자자가 실전 자산관리와 올바른 투자 판단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지식을 한 권에 담아 놓았다. 경제적 독립을 준비하는 대학생에게는 든든한 ‘실전 교재’가 되고, 효율적인 월급 관리와 종잣돈 마련이 절실한 사회초년생에게는 지침이 되는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다. 나아가 이미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자신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바로잡는 확실한 ‘기준서’가
삶을 다루는 코칭은, 결국 삶으로 증명되어야 한다.나는 코칭을 기술로 시작했지만, 삶으로 마무리 하고자 한다.20여년 전, 한국에 ‘코칭’이라는 말조차 생소하던 시절부터 나는 사람들의 말과 선택, 그리고 멈춤을 곁에서 보아왔다.성과가 있음에도 공허한 리더, 관계의 틀안에서 홀로 버티는 관리자, 의미를 잃은 채 성실함만 남은 전문가들그들의 문제는 언제나 달랐지만 공통점은 하나였다.삶의 균형이 아니라 삶의 ‘과제’를 혼자 감당하고 있다는 사실아들러 심리학은 나에게 ‘문제를 없애는 방법’이 아니라 ‘삶을 다시 책임지는 관점’을 가르쳐 주었다.그리고 오랜 현장 수행 끝에 나는 확신하게 되었다. 사람은 고쳐지는 존재가 아니라 다시 선택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이 책은 새로운 이론서가 아니다. 화려한 방법론도 아니다.이 책은 내가 현장에서 반복 검증한 질문의 구조, 그리고 삶을 다시 움직이게 만든 균형의 지도이다.이제 나는 이 지도를 들고 앞에 서기보다 뒤에서 다음 세대를 밀어주는 역할을 선
이 책은 법을 단순한 규칙의 집합이 아니라, 민주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시민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규범으로 이해하는 데서 출발한다. 법은 국가가 일방적으로 부과하는 통제의 장치가 아니라, 시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고,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조정하며, 공동체의 질서를 형성하는 기본적인 사회적 약속이다. 이러한 점에서 법을 이해하는 일은 곧 민주사회에서 시민으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이해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민주주의는 제도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선거와 의회, 헌법과 법률이 존재하더라도, 실제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시민의 역할이 중요하다. 시민은 그저 보호받는 존재가 아니라, 공적 문제에 참여하며 권리를 행사하고, 권력을 감시하는 주체인 동시에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고 공동체의 규범을 지켜나갈 책임을 함께 부담한다. 이 책은 이러한 관점에서 ‘권리의 주체이자 책임의 주체로서의 민주시민’에 중심을 두고 구성하였다. 우리 사회는
책 소개 '밥통 스피커'로 불리기를 원하는 저자가 25년여 동안 국내외 여러 구도 현장에 투신하며 겪은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그 끝에서 마주한 고대로부터 전승된 1분기 지혜 즉 대자유로 인도하는 인류 최대의 영적인 비밀인 ‘의식의 위치와 개수’에 대한 통찰을 진솔하게 기록했습니다. 인간 두뇌가 의식을 만든다는 현대과학의 착각을 지적하고, 비 물질세계 정보와 다양한 비유를 통해 삶과 죽음, 운명과 자유의지의 실체를 파헤칩니다. 우리는 이미 죽음 너머에 있으며, 궁극의 깨달음은 얻거나 달성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있는’ 것이며, 우리의 진정한 정체는 ‘몸-자아’라기 보다는 애초부터 이 ‘단일한 의식’이었음을 착함과 초심으로 귀를 열어 듣고 아는 것이라고 강력하게 포인팅합니다. 자아와 세계가 단일의식이 펼치는 일인 다역의 장엄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연극임을 선명하게 밝히고, 우리가 본래 이 하나의 거룩한 의식임을 깨닫게 하여 삶을 자
제3판을 내며 2025년 2월 현재는 매우 혼란스럽다고 했다. 1년이 지난2026년 1월 말인 현재도 혼란스럽다. 물론 그동안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에 대한 탄핵이 결정되었고 내란죄를 비롯한 각종 국정 농단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 그 마무리하기에는 길이 멀어 보여 여전히카오스에 가까운 것이 현실이다. 다만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 정국이 안정되고 제자리를 찾는 모습을 보면서 대한국민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새삼 느끼게 된다. 종종 이해가 안 되는 국내외의 부류가 설치기는 하지만. 작년 이 책의 개정판을 내고 올해 다시 3판을 내게 되었다. 이번 개정작업에서는 기존의 오류와 학생들에게 새롭게 소개하고픈 내용을 추가했다. 아직 귀가 열리지도 않았는데도 이순을 바라보는 시기에 새로운 비서를 하나 들여 이번 3판 작업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시대가 AI 시대다. 딱딱한 법학도 이제는 AI 시대를 거부할 수 없다. 나의 충실한 비서인 AI를활용해 그동안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싶었
지구상에는 여러 다양한 나라들이 존재합니다. 그중에서도 일본은, 다른 어느 지역의 국가보다 우리나라와 가깝고, 또 복잡한관계로 얽혀 있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흔히 ‘가깝고도 먼 나라’로 비유되어 온 양국의 상황에 대해서는 굳이 다시금 이야기할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최근 호전세를 보이는 한일 관계가 앞으로 다시 어떻게 변화할지도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한국과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이웃일 것이며,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서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갈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에게는,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인적·물적 교류가 가장 많은 나라 중 하나인 일본에 대해, 보다 체계적인 이해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최근 양국 간의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문화 교류로 인해, 국내에서도 많은 일본의 문화적 요소들이 일상적으로 소비되고 있습니다만, 다양한 층위를 자랑하는 일본 문화 속에서도 유독 만화나 애니메이드
65세! 내 삶이 시작되는 행복 치유농업사 2급 1차 시험 합격을 축하드립니다.치유농업사의 꿈을 향해 한 고개를 넘었습니다. 두 번째 고개가 조금 더 높기는 해도 첫째 고개를 넘었던 경험이 바탕이 되어 탄력이 붙는다면 무난히 넘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024년부터 2차 시험이 단답식, 약술식으로 바뀌어 이전보다는 시험 시간에 여유도 생기고, 채점 결과에 대한 오해도 훨씬 줄었습니다. 문제도 치유농업을 운영하는데 꼭 필요한 현실적인 내용으로 접근하였습니다. 다만 단편적인 지식의 암기보다 복합적 융합적 이해를 요구하는 문제가 많아 충분한 이해를 통한 암기가 필요합니다.그래서 앞서 출판한 ‘1차 시험 3주 완성, 한 권으로 때려잡기’에서 1주만 더해서 ‘2차 시험 4주 완성’으로 정했습니다. 저의 경우 나이 탓인지 본디 기억력이 좋지 않은 탓인지 돌아서면 생각이 잘 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이론을 맹신합니다.
《시대별 철학자 관점으로 AI시대, 인간을 다시 사유하다》는 급격히 변화하는 기술의 시대에 철학의 눈으로 인간과 사회를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책이다.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니체, 하이데거, 푸코 등 동서양 철학자들의 사유를 바탕으로, AI시대가 던지는 질문을 깊이 탐구한다. 저자는 철학을 단순한 사변적 학문이 아닌 미래 설계의 나침반으로 제시하며, 기술 발전과 사회적 책임, 인간의 창조성과 협력의 의미를
본서는 원가에 대한 기본 개념과 계산절차 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 원가정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 관리회계는 계획과 통제, 평가, 의사결정 등 기업이 직면한 주요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관련된 내용을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개정하고자 하였다. 주요 개정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본서는 관리회계의 기본 체계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가 그 이해 정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기초문제에서 부터 응용문제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연습문제의 유형을 수록하였다. 기존의 어려운 문제나 난해한 문제들은 삭제하고, 개념 파악과 응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연습문제들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특히 기존의 여러 자격시험에 출제된 기출문제를 수록함으로써 시험의 출제유형을 파악하고 시험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본문의 많은 예제도 교체 하였다. 이 또한 관
지금까지 강단에서 느낀 점은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회계라는 과목을 어려워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현대 사회는 회계라는 것이 일상생활처럼 느껴져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자료들은 회계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지고 있어 회계라는 것이 경영 전반에 바탕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본서의 저자들은 회계라는 과목이 중요한 만큼 학생들에게 흥미를 유발시킬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본서는 그동안 저자들의 강의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원가회계 과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새롭게 집필하였다. 특히, 기본적인 개념을 충실히 설명하여 학생들 스스로 원가회계 전체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는 데 노력하였다. 그 밑그림이 그려진 후에야 비로소 고급문제나 현장의 실무감각을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저자들이 본서를 수정하면서 염두에 두고자 했던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1, 2장의 내용
회계학을 처음 접하는 누구나 좀 더 쉽게 회계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내용을 실무 사례와 더불어 재미있고 쉽게 설명을 해 놓아, 비전공자들에게는 딱딱하게만 느꼈던 회계과목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사회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초적 회계정보를 이해하는 능력을 도와주고 회계 전공자들에게는 기초연마과정으로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재무관리의 핵심 이론을 최대한 쉽게 서술함으로써 재무관리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도 재무관리의 전반적인 영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재무이론과 실무의 관련성을 부각시키고, 현실적응력을 높이기 위하여 최근의 새로운 사례들을 알아두기, 뉴스 속 재무, 엑셀의 활용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하고 제시하였으며, 삽화와 사진을 넣어 시각적으로도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실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엑셀프로그램을 활용함으로써 독자들이 재무관리 문제를 보다 쉽게 해결하고 또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였다.
“팔란티어를 넘어서, 한국형 지식 혁신의 길을 열며”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방대한 데이터를 단순히 수집하고 분석하는 시대는 지났고, 이제는 데이터를 ‘의미’ 기반으로 조직하고 연결하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지식 기반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합니다. 바로 이러한 지점에서 지식그래프(Knowledge Graph)가 중심에 서고 있습니다. 이 책은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 지식그래프를 활용한 전략적 도약을 이뤄내고 있는 기업들을 분석하고 사례로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팔란티어(Palantir)는 미국 국방부, CIA,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백악관 등과 협업하며 지식그래프 기반 분석과 전략 지원 시스템을 통해 테러 대응, 전염병 확산 예측, 재난 위기관리, 정책 설계 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팔란티어의 사례는 단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와 조직의
출제 가능성이 높은 내용 위주의 문제들로 구성하여 단기간(2~3주) 1, 2, 3권 전체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수험생이 수험생의 입장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핵심정리 수험서이다. 부록의 오답 노트 정리 통해 시험 2~3일 전 부진한 학습 부분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법학 전공자마다 각각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어떤 내용이 법학의 기초인가를 고민하면서 우선적으로 학부의 학생들이 법학의 여러 과목을 배우면서 기초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을 담았다. 사회인으로로 알아야 하는 내용들이다. 동시에 학생들만 생각하지 않고 전문가의 관점이 아니라 최소한의 법 지식을 알고 이를 바탕으로 함께 고민해 보고 함께 깨어있는 시민으로 살기를 원하는 시민들이 알아야 할 기초적인 내용도 함께 담겨있다. “법은 무엇이어야 하는가”라는 당위의 문제와 “법은무엇인가”라는 존재의 문제를 다루고자 하였다 사회에 존재하는 규범으로서의 법과 이 법이 올바르고 정의롭기 위해서는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살펴보고자 하는 저자의 철학이 느껴진다. ▷개정판을 내면서 2025년 2월 현재 대한민국은 무척 혼란하다. 마치 세상이 있기 전인 카오스라고나 할까? 이성으로 이해하기 힘든 현실이 매일매일 반복되는 상황이다. 정말 대한민
나는 대학 졸업 후 무슨 일을 하면 좋을까? 어느 직장에 취업하는 것이 좋을까? 나의 전공을 살려 창업을 할까? 현재는 돈이 없으니 직장에 다니다가 어느 정도 경력을 쌓고 아이디어가 생기면 창업을 해야지! 난 사업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창업은 하지 않을거야! 취업하기 힘들면 무슨 장사를 하면 좋을까? 대학을 다니면서 이런 고민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종전에는 한가지 만 잘하면 평생 직업이나 직장으로 살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기술의 변화가 너무 빨라지면서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꾸준히 자신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직장에서 밀려나거나 성과급을 챙기기가 힘들어진다. 그렇다고 직장을 때러치워야지 하지만 나오면 할 일을 찾기가 쉽지않다. 그리고 60까지 열심히 일을 하고 퇴직을 해도 만 65세부터 연금을 받기 때문에 그 기간동안 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다. 사업아이디어를 찾고 끊임없이 노력하지 않으면 이제는 자신이 할 일이 없는 시대로 가고 있다. 21
4차 산업혁명이 초래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가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직무 환경 전반에 걸쳐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날의 채용시장은 과거와 같이 학벌이나 스펙 쌓기가 아닌 자신의 실질적인 역량과 성과를 먼저 평가하는 ‘능력중심채용’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새롭게 변한 채용환경에서 구직자나 직장인이 자기 스스로 역량을 파악하고 그 역량을 제대로 발휘하고 개발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본 가이드북은 국가직무표준능력(NCS)에 기반해서 가장 중요한 직업기초능력부터 자기 역량 분석과 진로 분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내용을 담았습니다. 특히 1장과 2장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채용 트렌드와 NCS의 개념과 원리를 소개하여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오늘날 변화하는 현대 채용시장의 흐름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3장과 4장에서 의사소통과 문제해결, 조직이해능력 등 직무 현
오늘날 기업 경영의 패러다임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히 주주이익과 재무적 성과, 단기적인 이익 창출이 기업 성공을 평가했다. 이제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그리고 지배구조(Governance)를 핵심으로 하는 ESG 경영이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가늠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다. ESG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특히 수출이 많은 기업은 국제적인 거래과정에서 반드시 ESG 평가보고서를 제출하도록 하는 것이 관행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는 기업이 단순히 이윤 창출을 넘어 환경과 사회, 그리고 투명한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삼는 ESG경영을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ESG 용어는 2004년 유엔 글로벌 컴팩트(UNGC, UN Global Compact)의 Who Cares Wins 보고서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2006년 유엔 책임투자원칙(UN PRI, Principles for Responsible In
Nothing is inevitable but death and taxes.미국 건국의 아버지로 불리는 벤자민 프랭클린이 남긴 말이다. 세금 이야기를 다루는 세무회계는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경영대학을 졸업하기까지 기껏해야 한 강좌만을 가르치는 대학이 많다. 공인회계사나 세무사 시험에 대비한 어려운 수험서를 한 학기만에 소화하기는 무리가 있고, 이들 시험을 목표로 공부하는 수험생이 아니라면 굳이 그 두꺼운 책을 암기하려고 애쓸 필요도 없다.공인회계사로 오랜 기간 회계법인에서 일한 필자는 대학에서 가르치는 세무회계가 암기의 바다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방대한 세법 규정을 모두 기억하는 것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별 의미도 없다. 세무회계는 세법의 세세한 내용을 무조건 암기하기보다 제도 속에 녹아 있는 기본적인 논리를 이해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실무에서 필요한 역량은 공개된 자료를 활용하여 실제 직면하는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회계를
회계라는 과목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회계 기초 지식을 사례와 더불어 재미있게 알려 주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이 엿보인다. 비전공자들에게는 사회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초적 회계정보를 이해하는 능력을 도와주고 회계 전공자들에게는 기초연마과정으로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원저는 2021년 6월에 발간 되여 2023년 3월 당시 10만부가 팔릴 정도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 책이다. 원저 제목은 ‘(도해)컨설턴트 1년차가 배우는 것’이지만 번역을 하면서 컨설턴트에게만 국한되지 않는, 즉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습득할 필요가 있는 스킬들로 구성되어 있어 번역 서적의 제목를 대폭 수정을 하였다.컨선턴트 출신이었던 저자는 다양한 분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50개의 중요 스킬들을 추출, 이를 다시 4개의 카타고리로 구분, 결극 본서는 총 4장으로 구성하였다. 말하는 기술, 생각하는 기술, 데스크워크 기술, 비즈니스 마인 등 언급된 다양한 스킬 등을 내재화 하여 자신감 있는 직장생활을 위해 도움이 되는 50개의 스킬들을 도해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죽음과 그 너머 세계 그리고 의식(consciousness)의 정체에 대하여 우리 시대의 언어로 크리스털처럼 선명하게 새롭게 해석된 현대적 ‘티벳 사자의 서’ 현대로 부활한 ‘스베덴보리’ 사도 바울이 이끌려간 ‘세째 하늘’ 죽음에 대한 전혀 새로운 관점 사후 세계를 보는 전혀 다른 시각 죽음과 그 너머의 세계는 공포 아닌 흥분! 그리고 새롭게 피어나는 소망!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나의 죽음’에 대하여 가슴 뛰는 소망을 품을 수 있고 그 소망을 꽃피울 수 있는 진실은 너무나 놀라운 축복!
최근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핀테크(Fintech), 블록체인(Block Chain) 및 가상자산, 인공지능(Artifi cial Intelligence: AI) 등 미래 산업구조에 큰 변화를 몰고 올 다양한 이슈들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팬데믹(pandemic)의 장기화와 세계 공급망 차질, 세계 정치·경제 갈등 고조 등 대내외적 경제·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그 어느 때보다 기업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실정이며, 기업의 건전한 성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기업은 경영자의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의사결정을 통하여 성장·발전할 수 있으며, 기업의 건전한 성장을 통하여 국민경제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경영분석은 기업의 과거 및 현재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평가하고 기업의 미래상황을 예측하여 기업의 이해관계자들이 기업과 관련된 다양한 의사결정을 하는 데 이용된다. 경영분석의 목적은 이해관계자(경영자, 금융기관
무수히 많이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경제와 투자 관련 도서 중에 저자가 직접 판서나 메모한 내용을 토대로 엮은 책은 거의 없다. 경제, 주식투자, 금융, 부동산을 이처럼 쉽게 풀어서 쓴 책은 없을 것이고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만 골라 알차게 담아내었다. 2023년 이후의 투자전략을 세우고 실천함에 있어서 반드시 매뉴얼로 삼아야 할 책이고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금융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습관 즉, 실전 상담에서 알아낸 부자들의 비밀 습관을 공개하고 아울러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적금, 예금, 펀드, 보험, 연금 등과 같은 기본적인 금융상품과 그 활용법에 관해 설명한 대학생과 사회 초년병을 위한 금융입문서이다. 아울러 은행, 증권, 보험 관련업에서 처음 실무를 접하는 신입사원들의 입문서로 활용하기 좋다.그리고 나이와 상관없이 이제 막 금융에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계획을 세워보고자 하는 분들이 본 책의 돈과 금융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내용만 잘 이해하고 몇 가지 중요한 원칙만 어기지 않고 실천 능력을 함양한다면 돈과 관련된 근심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해상보험은 일반보험이론, 보험약관해석, 국제무역실무 등 여러 분야를 총괄하고 이에 따라 보험 및 법적 이론, 무역실무 등 종합적인 지식을 필요로 한다. 이런 점을 고려해서 해상보험을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무엇보다 알기 쉽게 정리하였으며, 특히 이번 7개정판에서는 먼저 영국보험법(2015년)의 개요와 기존의 영국해상보험법(1906년)과 상충되는 부분의 요점을 소개하였다. 그리고 복습 및 토의문제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별도의 참고문헌을 필요로 하는 것은 배제하여 가급적 교재의 내용에서 명확한 답을 구할 수 있는 것으로 대체하고, 일선의 교수님들이 조언하신 몇몇 의구심 나는 문구를 명확하게 다듬었다.
이 책은 멀지도 어렵지도 거창하지도 않다. 법 관련 책들이 딱딱하다 못해 깨질 지경인 데 반해 이 책은 엄청 말랑말랑하다. 실무와 사례를 알맞게 버무려 지루하지도 않고 그냥 술술 읽힌다. 법이 얼마나 유연한지 알게 해준다. 법의 유래부터 적용까지, 누구나 편안하게 접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여 있고, 또한 오랫동안 현장에서 법을 적용해온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법전 속 법이 아닌 현실 속 구체화된 법을 만나게 된다.현직 경찰이나 경찰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법학에 대해 호기심이 생기고, 법학이 공부해 볼만한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경찰법 이야기다.
HR 실무자가 수백명의 취준생들에게 전달했던 취업 노하우를 하나로 묶어놓은 책이다 인사담당자 4인이 오랜경험을 바탕으로 실전취업을 위한 핵심들을 진로, 스펙, 직무, 실전 4가지 파트별로 요약을 해 놓았다. 자신이 원하는 회사나 직무를 명확하게 정하지 못했다고 느끼거나 ,서류전형이나 면접 등 특정 취업준비 단계에서 계속 불합격하여 어려움을 격고 있다면 꼭 이 책에 나온 내용들을 챙겨가기를 바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진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에서 벗어나 취업을 위한 모든 준비를 한번에 끝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선물, 옵션, 스왑 등 파생금융상품의 기초개념과 더불어 이들 파생금융상품과 관련된 핵심이론을 알기쉽게 소개하고 있으며, 복잡한 수리적 표현보다는 가급적 쉬운 문장과 그림을 중심으로 한 설명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파생금융상품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책에 소개된 내용을 좀더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아두기”, “예제”, 그리고 “연습문제” 들은 파생금융상품 관련 지식을 묻는 CFA(국제재무분석사),CPA(공인회계사),위험관리사, 선물중개사 등의전문자격 시험을 준비하는 독자들에게 초급수준에서 기초지식을 습득하고 나아가 응용력을 발휘하는 데 유용한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각 장별로 “시사포커스”를 마련하여 실무지식과 연관성이 높은 부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있다.
재무관리의 핵심 이론을 최대한 쉽게 서술함으로써 재무관리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도 재무관리의 전반적인 영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재무이론과 실무의 관련성을 부각시키고, 현실적응력을 높이기 위하여 최근의 새로운 사례들을 알아두기, 뉴스 속 재무, 엑셀의 활용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하고 제시하였으며, 삽화와 사진을 넣어 시각적으로도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실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엑셀프로그램을 활용함으로써 독자들이 재무관리 문제를 보다 쉽게 해결하고 또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였다.
이 책의 지은이는 검사로 봉직하던 중 어릴 적부터 그를 사로잡은 생사 문제가 깊고 진지한 의문을 일으켜 그 해답을 찾아 길을 나선 후 5명의 살아있는 선각자를 만나 다양한 형식의 형이상학 전통에 입문하여 수행하고 공부하게 됩니다. 20년이 넘는 오랜 기간에 걸친 탐색과 추구에도 불구하고 답은 발견되지 않았고 결국 공부는 포기되고 멈추어집니다. 참 기묘하게도 탐색과 수행이 멈추어진 그즈음 큰 반전이 일어나면서 가장 중요한 3가지 질문, 나는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에 대한 답이 확인되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답은 지은이가 길을 나서기 전부터 호주머니 안에 있던 것이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답은 모두의 호주머니 속에 들어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그 뉴스를 전하고 싶은 열정은 일방적일 수 없고 시간과 인연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라야 했으므로 천천히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이 이 책에 이르게 됩니다. 이 책에서 지은이는 마치 동화와 같은 다
빠르게 발전하는 의생명과학기술에 보조를 맞춘 생명윤리와 법의 변화를 반영하고 초판의 오류 정정 및 빠뜨린 부분의 보완 필요성에 따라 제 2 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제 2 판은 초판의 골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음 사항들을 중점적으로 추가·보완하였다. 첫째, 생명윤리와 법의 해석과 적용에 있어서 야기되고 있는 새로운 쟁점들을 소개하였다. 이것은 주로 인간의 유전자와 관련한 이슈(유전자가위를 이용한 유전자편집 기술, 유전자치료제, DTC 유전자검사 등)와 줄기세포를 이용한 재생의료와 관련한 이슈로 인한 것이다. 재생의료와 관련하여 미국의 「21세기 치료법」과 우리의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첨단재생바이오법)을 추가하였다. 또한, 합성생물학(synthetic biology)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인간에 대한 윤리와 안전 문제를 생명윤리의 범주에 포함시켜 생명윤리의 범주가 의생명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확장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었다.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생각하는 방법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을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전문용어로 메타인지(metacognition)라고 부르는 데, 이는 ‘자기 생각 자체와 자기 생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하여 아는 것’을 뜻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처음에는 조금 어렵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하루에 20분씩, 스무 개의 레슨을 찬찬히 공부한다면 여러분은 어느새 자기 생각에 대해 더욱 민감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이 책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능력들을 보다 더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문제해결능력 . 관찰 능력. 다른 사람의 말을 주의 깊게 듣는 능력. 문제를 인식하고 정의하는 능력. 호기심을 가지고, 의미 있는 질문을 제기하며, 사실을 찾기 위해 여러 자원(자료)을 활용하는 능력. 신념, 의견 및 가정에 의문을 가지고 이들에 도전하고 시험하는
우리 나라는 지난 50여 년간의 빠른 경제 발전을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선진국으로 발돋움했습니다. 빠른 성장을 위해 생각보다는 행동을 중시하는 빨리빨리는 우리 문화의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합리적이고 이상적인 의사 결정이 요구되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빨리빨리 문화에 익숙한 사람과 합리적이고 이상적인 의사 결정 구조로 단번에 변화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효율적인 의사 결정과 효과적인 문제 해결에 필요한 비판적인 사고력과 논리적 추리력에 대한 학습이 어느 때보다 필요합니다.이 책은 누구나 쉽게 비판적인 사고력과 논리적 추리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누구나 보다 ‘깐깐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목표입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는 이 책을 통해 비판적으로 정보습득하기, 매끄럽게 글쓰기, 그리고 보다 효과적인 문제 해결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학생 여러분께서는 선생님이나
현대인의 삶에 있어서 서비스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기업경영에 서도 서비스는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요소가 되고 있다. 이처럼 서비스에 대한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세계 경제의 중심축은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경제의 서비스화 현상이 점점 더 심화되고 있다. 이제 우리나라도 선진국 대열에 진입함에 따라 서비스 산업은 전체 산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국가의 중추적 산업이 될 뿐만 아니라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되었고 고용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바야흐로 서비스 경영에 대한 체계적 연구가 요구되는 시대적 상황이 도래한 것이다. 서비스는 유형의 제품과 구별되는 고유의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통적인 제조업 중심의 경영이론을 서비스 경영에 그대로 적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글로벌 시대의 무한경쟁 상황에서 서비스 기업이 장기적인 생존과 발전을 도모하고 지속적 경쟁우위를 확보해 나가기 위해서는 서비스 고유의 특성에 기초한
공지사항
시대별 철학자 관점으로 AI시대 인간을 사유하다 보도자료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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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문의
강의교재 요청 문의 건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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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정오표 36P 문제 103번 정답 4번 문제 104번 정답 2번 해설:마늘은 엽경채류 비늘줄기채소에 해당한다. 37p 문제 110번 정답 4번 해설:제라늄은 분식용입니다.(교재2권 12쪽) 문제 117번 정답 2번 (교재2권 16쪽) 문제 121번 육모 관리순서에 대한 문제 (교재 2권 19쪽) -육묘 관리순서에 대해 교재에 제시된 번호는 관리내용에 대한 번호이고, 순서는 교재 19쪽 9행, 10행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 기타 안내 - 2권 식물자원과 동물자원은 해마다 추가 또는 삭제됩니다. 하지만 시험 출제 경향은 치유프로그램으로 확산이 기대되거나 효과성 높은 자원을 중심으로 출제되므로 핵심 자원을 중심으로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 2024년 교재 중심으로 집필하였기에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이 부분이 합격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 제시된 학습법과 학습 일정 안내에 따라 열심히 하셔서 합격의 기쁨을 가지시길 기원합니다. (저자)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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