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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 플랫폼경제 플랫폼 도시
- 저자글로벌융합플랫폼(준)
- 출간일2019-08-12
- 정가20,000원
- 페이지306면 (신국판)
- ISBN979-11-6288-088-3
- 출판사유원북스
4차산업혁명과 일자리소멸-빅뱅시대, 수백만개의 일자리가 명멸하고 있다. 새로운 일자리는 개인이나 기업이 만드는 데 한계가 있다. 융합플랫폼이 없이는 더구나 글로벌플랫폼이 없이는 미래의 일자리는 창출이 어렵다. 본서는 추락하는 한국경제를 위기에서 탈출시키기 위한 500만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전략과 대안을 제시한다. 산업도시플랫폼과 플랫폼경제로의 전환이 그 대안이며, 선진국으로 가는 비밀의 열쇠는 오직 플랫폼의 유무에 있다고 필자는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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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이상직
- 출간일2019-03-04
- 정가25,000원
- 페이지356면 (크라운판)
- ISBN979-11-6288-040-1
- 출판사유원북스
학문적으로 일천했던 시절 공저로 ‘경제학입문’, ‘현대경제학의 이해’, 그리고 ‘경제학강의’를 출간한 적이 있다. ‘경제학입문’과 ‘현대경제학의 이해’는 경제학을 동문수학한 공저자들의 10여년을 결산하기 위한 작업으로 출간되었던 책이었다. 이 책들의 많은 문제점을 극복하고 또한 필자들이 경제학을 강의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한 학기에 강의할 수 있는 내용의 분량과 그리고 당시에 관심이 있던 내용을 합쳐 새로운 경제학 강의교과서를 출간한 것이 ‘경제학강의’였다. 이후 약 15년이 흘렀다. 그 사이 우리 사회는 ‘IMF 구제금융기’와 ‘미국발 금융위기’ 등의 사태를 경험하면서 대학도 실용학문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게 된다. 즉, 경제에 대한 인식은 높아졌지만 ‘경제학원론’이 어렵다는 쪽으로 학생들이 인식하면서 수강을 회피하게 된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학생들이 좀 더 경제학을 쉽게 공부하고 생활에 필요한 쪽으로 책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기존에
강의자료 -
- 경제
- 현실경제의 이해
- 저자한상인 이승모 이동헌
- 출간일2014-07-20
- 정가22,000원
- 페이지276면 (크라운판)
- ISBN978-89-97926-25-1
- 출판사유원북스
“철도요금이 주말에는 왜 비싸고 주중에는 왜 싼가?”라고 질문하면 거의 대다수는 주말에는 수요가 많고 주중에는 수요가 적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 그러나 이 대답은 틀린 것이다. 피서철에 휴가지의 숙박요금이 평상시에 비해 아주 높기 때문에 그것을 ‘바가지요금’이라 하면서 정부가 규제해야 한다는 신문기사가 등장한다. 과연 그 요금을 규제하는 것이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될까? 그렇지 않다. 이와 같이 경제현상에 대해 잘못 해석되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경제현상에 대한 잘못된 해석은 그릇된 규제와 정책을 유도하게 된다. 그 결과 우리들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리게 된다. 이런 결과를 초래하게 된 이유는 시장경제의 작동원리를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거나 시장경제에 대한 그릇된 통념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이 책이 지향하는 목표는 “무엇이 경제현상에 대한 올바른 해석인지” 그리고 “무엇이 올바른 경제정책인지”를 독자들이 아주 쉽게 파악
강의자료 -
- 경제
- 독점은 사악한가
- 저자이승모
- 출간일2012-11-25
- 정가9,500원
- 페이지190면 (국판)
- ISBN978-89-97926-03-9
- 출판사유원북스
우리들은 통념으로부터 벗어나기 매우 힘들다. 통념은 현실의 경험과 학자들의 논증으로 구축되기 때문이다. 통념을 벗어난 사고와 행동을 하면 무조건 비도덕적이거나 사악한 것으로 취급받는다. 특히 학문의 세계에서는 통념으로부터 벗어나는 사고를 하는 것은 더욱 힘들다. 대다수 학자들이 통념적 사고의 노예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통념이 올바른지 아닌지를 탐구하기보다는 통념을 벗어나는 행동이 나타나면 무조건 통념에 부합하도록 규제하는 방식을 탐구하는 경향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통념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니다. 기존의 통념이 그릇된 것으로 판명되는 것을 우리는 인류 역사를 통해 많이 경험하였다. 필자도 수십 년 동안 경제학을 탐구해 오면서 독점이 사악하다는 통념에 대해 한 번도 의심을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시장실패를 탐구하던 중 오스트리아 학파의 학자인 라스바드(Rothbard)의 Man, Economy, and State『인간 · 경제 · 국가』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